2016 사회복지장학프로그램 종료보고서 – 양현주
가장 큰 자산 학교 졸업 후 회사를 몇 년간 다니다 호주로 왔다. 영어를 쓰며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줄 알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당장의 생활을 위해 닥치는 대로 할 수 있는 일을 구해 육가공 공장과 청소일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지내던 중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장학 프로그램에
[재단소식] 2016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사회복지장학사업 장학생 수료
재단이 설립된 이래로 재단의 숙원 사업으로 전개해온 사회복지사업의 연장으로 2016 세계한민족여성 재단 장학생을 모집하였다. 우리 재단의 사회복지장학사업은 2011년 홍콩에서부터 논의가 시작되어, 2012년 루마니아에서 사회 복지분과를 신설하며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재단의 주요 사업으로 사회복지장학사업을 확정하였다. 2010-2013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인 차세대여성경제인 양성 및 경제교육사업과 2010-2015년 여성가족부 재외차세대여성 리더양성지원사업 보조사업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2013 음악장학콩쿠르,
2013 코위너 사회복지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결과보고서
Kowinner 2013 코위너 사회복지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독일 시니어 한국여성상담소 보고서 대상: 독일에 거주하는 (은퇴한) 한국 간호사 연령: 55 세부터 기간: 2014 년 1 월부터 2014 년 12 월까지 1 년간 (단기 프로젝트) 방법: 5 회에 걸친 개별 상담 후 결정되는 그룹별 집단 상담 횟수: 1 주일에 한 번 개별 상담과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사회복지장학사업 2016 장학생 남수연
맛있는 꿈, 행복한 순간 안녕하세요, 재단 소식지에 제 글을 실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현재 시드니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수연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다고 말하곤 하죠. 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요리보다도 더 달콤하고 맛있는 꿈을 이루고 있기에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본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사회복지사업 2016장학생 모집
▣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소개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은 2007년 여성가족부의 승인을 받아 전세계 한민족 여성 간의 연대와 교류 강화 및 여성리더 발굴과 양성을 위해 설립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 재단입니다. 재단이 설립된 이래로 재단 숙원 사업으로서 꾸준히 사회복지 장학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2010-2013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인 차세대 여성 경제인 양성 및 경제 교육 사업과 2010-2015년 여성가족부 재외
사회복지사업 공모전 당선 축하 특별 메세지, 김재원 사회복지분과위원장
독일에서 열심히 보람있게 사시는 자랑스러운 김윤희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독일 코윈 이상숙 담당관님과 회원들 그리고 코위너 정명렬 이사님 모두 독일이 2013년 비엔나 컨벤션에서 공모한 사회복지 기금 공모전에서 당선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공모전 신청 서류를 읽었을 때, 여러 나라에서 우리 한민족 여성들의 삶에 어려움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저의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