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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인터뷰]전문직 여성들의 봉사 열정 일으킨 코윈 김옥희 고문 “코윈은 회원들의 친목보다 큰 뜻 품고 봉사하는 네트워크”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송영란 신임 담당관 “교육을 통해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 육성할 것”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송영란)는 2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주 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홍콩 한인여성회장을 역임한 신임 송영란 담당관은 “한인 여성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해나가며 분야별 한인 여성리더를 발굴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며 “교육을 통해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그들이 꿈과 비전을 이루어 […]존경하고, 사랑하는 코위너 여러분, 새해의 불꽃이 하늘을 수 놓은지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벌써 아지랑이가 솟아오르고, 벚꽃 내음이 가득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코위너 회원 분들과 함께 봄 향기를 느껴보고자 이번 호 코코서클은 벚꽃 사진으로 장식했습니다. 이번 코코서클에서는 재단이 2016년 지역담당관 현지활동강화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까지 재외차세대여성리더양성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새로 재단 이사가 되신 변금희 […]Day: 10/03/2016 [단체홍보] 거제도 해녀 – 거제해녀협동조합 소개 Posted on10/03/201611/03/2016 [거제도 해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 중 하나는 해녀문화이다. 해녀문화는 바다라는 자연환경을 터전으로 삼아 바다의 여인들이 매일매일 인간한계에 도전하며 여성들의 강인한 삶과 생활문화를 포함한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이다. 해녀는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존재로 주목받고 있는데, 우리는 잠녀, 잠수라고 부르기도 하고, 사전적 의미로는 ‘바닷물 속에서 해조류와 어패류를 채취하는 […] 최근 글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사회복지사업 2016장학생 모집 [KOWINNER 소식] 제시 화이트 총무처장관실 선정 한인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 – 재단 김원자 이사 [생각의 공간] 셰릴 샌드버그: 만일 두려움을 못느낀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여성가족부 소식] 제16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8.24~8.26)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 [홍콩 KOWIN 소식] 홍콩중문대학에서 코리안 뮤직 페스티벌 열려 (위클리 홍콩) 카테고리카테고리 카테고리 선택 2009 Sydney Convention 2011 HongKong […]Day: 07/03/2016 [영화계 소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가슴 아픈 삶을 그린 영화 ‘귀향’ 돌풍 Posted on07/03/201611/03/2016 지난 8월호에 소개해드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가슴 아픈 삶은 그린 영화 ‘귀향’을 기억하고 계신지요? 그 당시 개봉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귀향’은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 심리치료 중에 그린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진 […]안녕하세요. 홍콩 성심한의원의 변금희입니다. 우선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이사님 및 각국에 계신 회원님들께 신년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사업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세계한민족여성재단 단기이사에 지원하게 된 소감 저는 KOWIN & KOWINNER를 통하여 전 세계 속 한민족 여성으로서 자긍심과 애국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여성 지도자들의 만나서 따뜻한 사랑과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