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코위너 여러분, 새해의 불꽃이 하늘을 수 놓은지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벌써 아지랑이가 솟아오르고, 벚꽃 내음이 가득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코위너 회원 분들과 함께 봄 향기를 느껴보고자 이번 호 코코서클은 벚꽃 사진으로 장식했습니다. 이번 코코서클에서는 재단이 2016년 지역담당관 현지활동강화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까지 재외차세대여성리더양성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새로 재단 이사가 되신 변금희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