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인터뷰]전문직 여성들의 봉사 열정 일으킨 코윈 김옥희 고문 “코윈은 회원들의 친목보다 큰 뜻 품고 봉사하는 네트워크”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