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오은영님께서 새해를 맞이하여 공유해주신 글입니다.>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 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온다네요.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라…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이라…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옵니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한다네요!!!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고…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 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인 엔돌핀’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라고 .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르고…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이라네요…
남을 배려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시라요!!!
최근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 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마음이 감동 받을 때’,
1. 좋은 노래를 듣거나,
2.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 되었을 때,
3.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4.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5. 찐한 키스나 스킨십 때 등…
이런 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 되어,
안 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네요!
특히 굉장한 감동을 받을 때, 드디어 위에서 말씀 드린 다이돌핀이 생성 된다네요!!!
이 호르몬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서 암을 공격합니다.
대단한 효과이지요. 그래서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늘 흘러가는 일상이지만,
넉넉한 생각과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이돌핀이 많이 생성 되는 삶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함께 하시길…
- 요약 정리:心恩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