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KOWIN] 2박 3일 차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다.

    Posted on 11월 25, 2014 by in KoKo CIRCLE, KOWINNER 지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스페인지역본부

    ‘2014 차세대여성지도자양성대회’ 2 3일 동안 차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스페인지역본부(이하 코윈 스페인, 회장 이인자)에서는 지난 10월 31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 2박 3일 동안 차세대 여성 20여명과 함께 합숙을 하며, ‘자아발견을 통한 잠재력 향상’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리더로서의 자질향상과 한민족의 정체성 함양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차세대여성지도자양성대회’는 여성가족부 후원의 행사이나 코윈 스페인의 야심찬 행사의 하나로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회원들이 바자회를 통하여 장학금을 마련하고, 재스페인 차세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매년 소정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코윈 스페인 회원들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장학금 외에 신현승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스페인지회장과 이길수 재스페인총연합회 수석부회장 두 분의 장학 후원금이 더해져 한명으로 예상했던 장학생이 세 명으로 늘어나, 받는 이나 주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는 매년 코윈 스페인 장학생을 늘려가자는 희망의 메시지가 한인사회에 잔잔히 스며드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 일정이 끝난 후, 이인자 코윈스페인 회장은 ‘2박 3일동안 차세대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2014 차세대여성지도자양성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봉사하며 리더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들이었기를 바라고 앞으로 차세대 여러분들이 한인사회의 빛이 되어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대회에 참석하였던 김 지원양은 ‘2014년 차세대 여성 지도자 양성 대회를 통해 2박 3일 동안 진행 되었던 많은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아주 좋은 시간었습니다. 첫날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준비되어진 많은 경연들을 통해서 저희들은 미래를 크게 꿈꿀 수 있게 되었고, 이 사회에서 리더가 되는것이 무엇인 지 배우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우리들의 미래를 다시 한번 그릴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익한 경연들을 통해서 나 혼자가 아닌 팀웤의 소중함과,  함께 소통하면서 20대에 생기는 많은 고민들과 진로에 대해서도 같이 들어주고 해결해주고 서로가 마음을 열 수 있었던 힐링의 시간들이었고, 또한 많은 추억들도 만들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차세대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