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전 총리 독일 방문 시

독일 코윈 임원
독일 회원 명단
김선자 김순예 김옥화 강정숙 김윤희 김진향 김홍순 문정균 미카발짜 박금초 박미라 박연나탈리 박오순 서순원 연홍순 염혜정 오성옥 윤옥희 이영우 이영남 정명열 최혜원
김진향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임진년 흑룡해 에 수고하시는 코코서클 멤버들에게 새해 인사 드리며 세계한민족여성재단과 코코서클의 무궁한 발전 을 기원해 봅니다. 코윈재단 창설기에 지역담당관들이 모여 재단의 취지와 목적, 사업에 대하여 토론하느라 밤이 늦도록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였지만 지금 이렇게 훌륭하게 발전하는 코윈재단을 보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물론 이경희이사장님과 권영규이사님, 이란이사님 등 여러 임원님들의 많은 수고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독일도 저의 뒤를 이은 유순옥 전 지역담당관님의 활약이 컸었고 현재 문정균 지역담당관님이 맡아서 발전하는 독일 코윈으로 열심히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재단 뉴스레터 코코서클은 잘 읽고 있습니다. 코윈대회는 오랫동안 참석을 못했지만 코코서클을 통하여 많은 얼굴들, 러시아의 이춘자 지역담당관님과 중국의 이란 담당관님등 많은 분들의 얼굴 을 볼수 있어 반갑습니다.
6월달 루마니아 코윈재단 대회때 사정에 의하여 참석할수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음 기회를 기다려 봅니다.
저는 이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분단된 조국의 하나됨을 위하여 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의 명예회복과 문제해결 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내는 사진은 코윈을 창립하신 훌륭한 한명숙 전 총리님이 2009년 9월 베를린 을방문했을때 코윈회원들과 베를린 여성들과 찍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경희 이사장님과 코코서클을 발간하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 를 기원합니다.
2012년2월10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독일지역 고문 김 진 향 드림
문정균 (5대 담당관)
이중문화속에서 살아오면서 세계속의 한국인 여성들을 만날때마다 반가움과 기쁨. 자랑스러운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독일에서 문정균
박연나탈리
자랑스러운 우리 코위너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 루마니아에서 코윈국제컨벤션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한편으로는 너무 자랑스럽고 다른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참석을 못 하는 것이 이리 아쉬울수가 없습니다. 2009년 시드니 컨벤션의 아름다운 추억에 잠기면서 여러분도 이번 컨벤션을 통해서 제가 그 때 그랬듯 소중한 인연을 맺고 멋진 경험을 하시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시길 하는 바램입니다.
전 세계 각국에서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을 갖고 일을 하고 누구보다도 여성들을 위한 보다 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코위너 선배님들을 보면서 저는 감동하였습니다. 제 자신이 과거보다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단체이며 가족입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박연나탈리
KOWINNER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KoKo서클 지면을 통해 인사드림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고 당당하게 사는 한국여성으로서 KOWIN 독일지역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귀중한 만남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KOWINNER 홈페이지와 Facebook 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염혜정 KOWIN Germany 홍보부장 www.facebook.com/hprasse
세계인이 함께 만나는 모임의 축장에서 우리 여성들만이 할 수 있는 또다른 연대가 기대됩니다. 그때까지모두들건강하고행복하세요.
독일지부 이상숙
이영남 (교육, 차세대 담당)
세계 각국에 계신 코위너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곳 독일은 겨울이랍니다. 저는 1974년 11월에 간호사로 파독 한 후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독일하면 한국간호사 역사를 가장먼저 떠올리게 되지요. 어언간 45년이란 세월이 흘러 갔습니다.
돌아보면 어려웠지만 후회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한국은 어디를 가던지 훌륭한 동포들이 살고 있습니다. 모쪼록 코위너 여러분들 모두 세계 어느나라에서 살고 있던지 한국인으로써 긍지를 갖고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빕니다.
독일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함부르크에서. 이영남.
최혜원
안녕하세요? 코위너 회원님 그리고 코코써클 독자 여러분,
우선 코코서클 뉴스레터를 통해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서 매우 반갑습니다.
저는 2010년 8월에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와 세계한민족 여성 재단이 공동으로 추최한 제 1차 차세대 여성 경제인 워크샵에 독일 대표로 참석했던 최혜원입니다.
2010년 워크샵에 초청이 되어 기대와 호기심에 부풀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때의 기억이 아직도 엊그제 일처럼 생생한데 벌써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다행히 그 때 워크샵에 참석했던 30명의 차세대 여성 경제인 가운데 대부분의 분들과는 온라인 상으로 아직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세계 각국에 소중한 친구들을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이 소중한 인연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 할수 있도록 좀 더 노력을 기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홍콩에서 있었던 제 2차 워크샵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2차 세미나 역시 세계 각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다는 소식과 함께 갈수록 많은 분들이 코윈 활동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올 6월에 루마니에서 열리게 될 제 3차 워크샵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정보교환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매년 코윈 세미나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이경희 회장님과 김난경 사무총장님을 비롯해 모든 스텝 여러분들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베를린에서 최혜원 드림
한창옥 (베를린 지역장)
코코써클을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 노고에 감사드림과 함께 한명숙 전 총리님이 2009년 9월 베를린을 방문했을때 회원가입의 계기가 되어 2011년11월 총회후부터 독일 베르린지역 심부름꾼으로 일하고있는 한창옥이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우선 지면상으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자랄때 항상 듣던소리는 딸 그리고 성장해서는 여자이기때문에 많은것을 감수했어야했었고 비각당했어야했읍니다. 여자가 뭐~하면 벌써 멸시와 대수롭지않다는것의 의미가 통합되어있읍니다. 지금 세대가 달라져서 Gender Studies가 등장하고 여성도 정치, 사회, 과학, 예술 모든분야에서 열심히 뛰고있읍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성의 지위향상은 만족하다기보다는 불만족의 상태라고 지적하는것이 동양이나 서양 지구모든곳을 살피더라도 공통된 현실이라고 하겠읍니다.
신체적인 강약이 두뇌적인 강약으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라는것은 잘 증명되어왔읍니다. 하여 우리 여성들이 해야할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한국여성으로서는 아름다운사회를, 튼튼한 경제를, 멋있는 문화를, 합리적인 교육을 그리고 이모든것이 합쳐져서 궁극적으로는 우리모두의 소원인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해야할일이 더 많다고 하겠읍니다. 전세계각지에서 여러분야에서 활동하고있는 훌륭한 한국여성들을 뵐때에는 자랑스럽기 그지없읍니다. 여기에 훌륭함은 지위의 높고낮음, 재력의 풍부함과 부족, 학식의 높고 낮음이 아닌, 삶자체를 성실히 그리고 꾸준히 묵묵히 여꿔나가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저는 잠재적인 열등의식의 재현인지는 몰라도 한국사람들은 더욱더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한다고 생각하고있읍니다. 일본강점기시대때의 치욕적역사를 바탕으로 우리여성부터 먼저 항상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고 뭉치는 코윈이 되었으면 합니다. 궁국적으로 역사는 항상 여성이 이끌고 가는것이니까요.
2012년 2월12일 독일 베르린에서
한창옥드림

총무 유선옥

북부지역장 김상득

서기 김선자

중부 지역장 서은성

문화 교육 담당 이용자

감사 정명렬

감사 미카 발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