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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18대 대통령선거 D-57 재외 선거일 2012. 12. 5(수) ~ 10(월) / 국내 선거일 2012. 12. 19 (수) 코위너 여러분 , 다가오는2012년12월에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가장 큰 주권은 바로 '투표' 입니다. 5년에 한 번 있는 대한민국의 리더를 뽑는 일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필요한 때 입니다. 지난 10월 […]
No Comments. Continue Reading...신선함(Refresh), 비범함(Uncommon), 아름다움(Beautiful), 젊음(Young)의 단어 첫 글자를 따서 조합한 말로, 평범하고 전통적인 아줌마를 거부하는 40~50대 여성을 일컫는다. 루비족은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헌신하던 예전의 어머니와는 다르게 자기 자신을 가꾸는 데 열성적이어서, 수십만 원에 이르는 미용 시술을 애용하고, 실제보다 어려 보이기 위해 젊은이들의 옷 매장에서 옷을 구매하는 등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불황엔 ‘루비족’을 잡아라!(한국일보, […]
No Comments. Continue Reading...- 김재원 이사 시드니 Willoughby 시 대표단의 한 사람으로 서울 강동구청 방문 - 김정수 이사 32대 브라질 한인회 부회장 취임 - 홍콩 서라벌 한식당(최금란 이사) 전주비빔밥으로 제10회 홍콩요리경연대회 대상 차지 회원들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을 한 줄로 작성하셔서 사무국으로 보내주시면 다음달 뉴스레터에 게재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No Comments. Continue Reading...재단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한인 여성 문화 예술인을 선정하여 '세계를 빛낸 여성 문화예술인상'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문화예술인이 되기까지 겪어야 했던 고민과 노력의 시간들, 그 열정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음악, 미술, 문학, 디자인, 음식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자랑스러운 […]
No Comments. Continue Reading...(월드코리안, 2012년 10월 24일 (수), 정희금 기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프랑스 지역본부는 11월17일 토요일 '2012 재프랑스 차세대 여성리더양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전문직 여성들의 리더십 발견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지혜 변호사, 김예진 동시통역사, 김명남 베르사이유 미술대학 판화학과장 겸 예술인, 이화행 예술경영전문에꼴 미술아트마켓 강사, 박정미 유명브랜드 피에르 발망 남성복 디자이너, 이선정 피에르 이브 로숑 실내인테리어 디자이너, […]
No Comments. Continue Reading...저는 시드니 Willoughby 시 대표단의 한 사람으로 서울 강동구구청을 방문하여 그곳 모든 시설을 시찰하고 서울의 명소지도 방문하여 즐기면서 그곳 시민 중에 호주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의 회의도 가졌습니다. 다녀온 시의원들의 한국에 대한 인상이 좋아서 어린아이들의 문화 체험 삶의 교환 프로그램을 하기로 하여 이미 카운슬러들이 준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두 나라를 위해서 잘 된 일입니다. 사랑하는 코위너 […]
No Comments. Continue Reading...안녕하십니까? 코위너 자매 여러분, 저는 2009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여하면서 2010년부터 코위너 멤버가 되었지만 별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올해 루마니아에서 열린 제 3회 코위너 국제 컨벤션에 참가하면서, “코위너 재단”을 통한 지속적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의 성장 가능성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세계 방방 곡곡에서 열심히 각자의 전공 및 사업을 성공적으로 영위하면서, 또 한민족의 뿌리를 잊지 않고, 조국을 사랑하며 대한민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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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남짓 남은 금년 칼렌더를 보며 또 새삼 시간의 빠름을 절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지요? 고국에서도 뜨거운 대선의 열기가 한참 무르익는 듯 하고, 저희 재단에서도 막 분기이사회를 마치고 각 분과를 정립하며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호쯤에는 새로 출발한 사회복지분과와 코위너쉽(회원 친목 및 교류 증진.), 또 기존의 비즈니스클럽과 여성사회분과 등 각 분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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